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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별
등록자 루지 등록일자 2019.05.24
IP 220.83.x.227 조회수 174

나의 스승이자 단주친구였던 그가 우리 곁을 떠났다.
마지막까지 헤어지기 싫어 그렇게 몸부림치더니 이제는 루지와 진짜 헤어졌다.
아내는 아직도 폭풍 오열하며 슬퍼하지만 나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는 떠났지만 그와 나눈 삶의 밀어들은 내 가슴속에 남아있기 때문일까?
금방이라도 이불 속에서 툭 튀어나올것만 같아 다시 한 번 나지막히 불러본다.
루지야~





  ▷ 의견 목록 (총5개)
Icon임경규
루지는 사랑도 많이 받고 사랑도 많이 주었으니 행복했었을 겁니다
루지를 기억하겠습시다
너무 늦게 위로의 말을 전해 죄송합니다
2019-05-31 11:00:25
Icon공감
아픈 마음 전달되네요.센터에서 뵐께요
2019-05-27 23:21:34
Icon시원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루지야 그곳에선 아프지마....
2019-05-26 19:44:16
Icon새벽별
아아,
그가 떠났군요. 위로드립니다.
회자정리이니...
RIP
2019-05-25 06:54:14
Icon센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센터에서 뵐께요..
2019-05-24 1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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