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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등록자 공감 등록일자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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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간 것 같다. 휴~우

요즘 두집 살림중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집으로 출근하여 집안청소
빨래널기 음식을 해 놓고 직장으로 고고
직장에서 집에 잠깐 드르고 사무실에서 먹고 자기를 열흘

오늘 저녁 5시에 퇴근하면 바로 경기도 가평으로 공연
가평에서 자고 내일 여유있게 직장으로 출근 퇴근후엔
열흘정도는 여유있게 휴가처럼 시간을 쓰면서 일할수 있을게다

새벽3시까지 일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또 컴앞에서 일하고...

일하면서 압박감에 눌리기도 했지만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일이 많아 보상도 많아짐에 행복하고 바쁘게 일할수 있음에 감사했다
통장에 돈 들어오는 금액을 보며 입가에 미소가

대학3학년인 딸의 방학으로 집에 와 있는 덕에
사무실에서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짐에
또한 행복한 시간들이다
남편이 서재를 갖고 싶어 하는 이유가 이런걸까?

이젠 폰도 바꾸어 달라고 자꾸 꺼지고
방전되는데 ...

이번에는 폰을 잘 고르고 싶다
그런것엔 까막눈이라

오래쓸수 있는 것으로
늘2,3년 되면 저절로 방전되고 꺼지고

이러한 것에도 눈을 뜨려면 더 부지런 해져야 되겠지?
그런 욕심은?  글쎄
지금 내가 알고 행하는 것으로도 넘친다 나에게는
조금씩 줄여야 되는 상황인데...

아니 그냥 이대로 살아야지
늘리지만 말고
내일이면 또 다를수 있겠지만...

그래도 마음은 여유떨며 지내는 내가 참 이쁘다
퇴근 후 바로 원주시 체육센타 수영장에서 혼자 1시간
놀고, 아침 저녁으로 명상하며
자연음악소리 들으며 곤하게 떨어지고 나면 눈을 뜨면 아침이니


나 참 잘하구 있쥬~~
신정호 교수님이 이글을 보시면서 빙그레 입가에 미소 띄심이 그려진다
신정호 교수님 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히 살아있고 일할수 있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며 할 수있는 일이 있음에 감사한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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